틱톡.
유튜브 할까말까 고민할 때, 바로 했어야 한건가?ㅎ
그건 잘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시작했으니…
그러면 틱톡은?
오늘 회사에서 신규입사자들이 왔는데,
내가 한살씩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도 모르게 안주하려는게 있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물론 나름 자기개발러 중 한 사람이라고 자부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속도를 온전히 따라가고 있지 못하는 것은 분명 나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다.
미국에 20대 후반 교사 선생님이 틱톡을 하고 있는 모습을 유튜브에서
발견했다.
앗. 틱톡 이야기는 계속 듣고 예전에 한번 가입 시도를 했다가, 어렵다는 결론에 지웠다.
사용법에 대해 쓴 블로그나 기사를 보고 싶어서 검색했는데,
작년에 작성된 요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왔다.
▶
초록 창 아니고 빨간 창! 요즘 애들의 유튜브 사용법
이게 무슨 일인가? 예전에는 뭔가 새로운 게 나오면
그것을 보고 누가 “어렵다”는 표현을
쓰면 이해 못했는데,
내가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다시 다운 받아보려고 한다… maybe, maybe not
그래도 ‘틱톡 TickTok’이라는
플랫폼이 너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이것 하나만 놓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을 거 같다.
작은 영상을 만들어서 올리는데, 다양한 편집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사용하기 쉽게 기능도 너무 다양해서, 젊은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부분이다.
내가 처음에 다운 받고 지웠던 이유는,
딱 들어가자마자 너무 산만하다는 느낌 때문이었다. ㅎㅎㅎ
영상이 몇 초 밖에 안 되는 게 계속 돌아가고
그 다음 콘텐츠를 봐도 영상인데 그게 짧은 게 계속 돌아가고 ㅎㅎㅎㅎ
돌아가고 돌아가고 ㅎㅎㅎㅎ
노래에 맞춰서 립싱크하는 영상도 보였는데,
그런거 하나하나에 재미를 느끼는 것에 온전히 공감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했다! 악
‘한예종’하면 우리나라
천재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집단 아닌가.
여기서 이제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크리에이터들을 양성하다고 한다.
▶
틱톡-한예종, 숏폼크리에이터 키운다
1분 짜리 영화, 1분 짜리
웹드라마 등을 만든다고 한다.
콘텐츠에 대한 자극성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던데,
앞으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핫한 플랫폼 그리고 핫한 콘텐츠에
대한 기준이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궁금하다.
틱톡, 그들만의 세상 - 틱톡에도 크리에이터가 있다!
Reviewed by Esther
on
오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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