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너도나도 "테크"를 어딘가에 붙이려고 한다.
하지만 실질적인 기술력이 기획력을 앞서지 못할 때가 많고,
실질적인 구매력이 스타트업을 지탱해주지 못할 때가 있다. (슬프다)
근데, 코엑스에 쿠캣이 입점하면서 광팬이 되었다.
온라인상으로만 접했던 상품을 직접 내 손으로 만져보고,
도시락도 self bar 코너에서 돌려서 먹어보니 문화를 경험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스타트업을 푸드테크 기업이라고 명칭하는 것을 보고
몇몇 국내 스타트업들에 대해 조사를 해봤다.
1) 쿠캣 ? 의 전신이 바로 페이스북 '오늘 뭐 먹지' 페이지
https://cookatmarket.com/ (앱도 있음)
2) 더플랜잇 ? '잇츠베러마요'
3) 혼밥인의만찬 ? 검색, 리뷰, 스탬프 > 상품권
앱을 모바일에서 검색!
4) 더맘마 ? 마트 무인계산기, 동네마트 O2O, 식자재 B2B
앱을 모바일에서 검색!
5) 리테일영 ? 푸드팡, 외식업 식자재 식당 직거래 연결
앱을 모바일에서 검색!
6) 고피자 ? 1인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 도우 공장, 로봇&AI
네이버 지도 검색!
더 많이 있을텐데, 일단 바로 확인 된 기업들만 소개해봤다.
정말 앞으로 어떤 스타트업이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
오늘은 "푸드테크 스타트업"들에 빠져보자! (ft. 쿠캣, 잇츠베러마요, 혼밥, O2O, 고피자)
Reviewed by Esther
on
오전 4:21
Rating:
Reviewed by Esther
on
오전 4:21
Rating: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