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때 공인 영어 점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나요?

 



Q. 이직할 때 공인 영어 점수가 필요한가요?

A. 아니요.

▶ 설명: 신입으로 입사하는 경우에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력자라면 따로 영어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예외, 공무원이나 따로 명시하여 요구하는 특수직 등)


Q. 과거에 얻은 성적은 기간이 만료되어 사용을 못하니 다시 시험을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A. 아니요.

▶ 설명: 기간이 만료된 것은 맞지만, 실력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해당 점수를 시험 성적을 얻은 일자와 함께 기재해도 됩니다. 공식적인 기관에서만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이지, 본인의 영어 능력을 보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잣대가 됩니다. ex) TOEIC 930 (2005.06)


Q. 공인 영어 성적이 없고, 유학 경험도 없고, 해외 경험도 없습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 영어를 계속 사용해서 영어를 못하지는 않는데, 그럴 경우 이력서에는 어떻게 표기하면 좋을까요?

A. 네, 좋은 질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본인의 능력에 맞는 단어를 괄호에 넣어 표기하면 됩니다. ▶ Skills란에 Language: English (Fluent) 또는 English (Intermediate)


TMI. 영어 능력이 중요한 포지션일수록 영어 면접이 필수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면접에서 충분히 영어 능력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by. 에스더 (영잘헤)

 *영잘헤 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tdVDeB1DVItDoP0YoUFhw?sub_confirmation=1

이직할 때 공인 영어 점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나요? 이직할 때 공인 영어 점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나요? Reviewed by Esther on 오후 8:43 Rating: 5

댓글 없음:

Powered by Blogger.